2일 독일 연방자동차청(KBA)은 지난달 도요타의 신차등록 대수가 66%나 급감했다고 발표했다. 피아트 역시 신차등록이 48.9%나 감소했다.
아우디와 메르세데스는 19.1%와 11.9% 각각 줄었으며 폭스바겐과 포르쉐도 16%와 22.7% 각각 위축된 것으로 발표됐다.
반면 BMW는 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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