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인 뱅크 오브 캐나다(BOC)는 이날 0.25%의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BOC는 또 이 같은 금리수준을 2/4분기가 끝나는 6월말까지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기존 방침을 재확인했다.
BOC는 캐나다의 경제 성장세와 인플레 압력이 당초 예상보다 강력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아직은 취약한 경제 현실과 캐나다 달러의 강세, 대미 수출 부진을 감안해 빠른 시일내 금리를 올릴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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