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 사옥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8층, 별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1만5941㎡(4822평) 규모로,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인 펜타비전, 지주회사 네오위즈,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등 임직원 약 900여명이 입주해 근무하게 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분당 사옥 이전이 회사의 비약적 성장에 따른 근무공간 확장과 함께 외부 개발스튜디오인 펜타비전 등 개발역량을 한데 모아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분당 사옥에는 임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위해 지하 1층에는 수면실, 샤워실, 수유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마련했으며, 1층에는 커피숍, 구내식당 등의 새로운 공간도 선보였다.
또한 직원들을 위한 기숙사 확대, 출/퇴근 셔틀버스 운행 등 각종 복리후생 시설들도 대폭 확대시켰으며, 향후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복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상엽 대표는 "사옥이전을 통해 업무 효율성 증대와 내부 역량을 집중해 연매출 3000억원 돌파는 물론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