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1월 완전실업률이 전월대비 0.3%포인트 하락한 4.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5.2%보다 훨씬 양호한 수준이다.
일본 실업률이 5% 이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도 지난해 12월 0.43%에서 0.46%로 소폭 상승했다.
반면 1월 신규 고용은 전월대비 1.1% 감소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실업률은 당초 5.1%로 발표됐으나 5.2%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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