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3월 2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일 WTI油4월물은 전일대비 0.96달러(1.21%) 하락한 배럴당 78.70달러. Dubai油는 2.17달러(2.92%)상승한 76.50달러 (블룸버그)
ㅇ 유로화대비 美달러화 가치상승에 따른 1차산품 투자요인 감소 등으로 유가하락
◆ 국제금융시장
■ 글로벌 증시 상승
ㅇ 美1월 소비자지출이 4개월 연속 상승,AIG의 아시아 사업부문 매각 소식, EU의 조만간 그리스 재정위기 지원 기대감 등으로 뉴욕증시 상승
-美Dow +0.76%, Nasdaq+1.58%, S&P500+1.02%
ㅇ 유럽증시는 EU의 그리스 재정지원 가능성으로 NationalBankofGreece등 급등,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 칠레의 강진 피해로 인한 금속가격 급등으로 BHPBillition, RioTinto등 광산 및 금속 관련업종 강세 등으로 상승
-獨DAX +2.06%, 英FTSE100+0.96%, DJStoxx600+1.18%
ㅇ 아시아증시는 JPMorgan의 日3개 대형은행에 대한 투자등급 상향조정, GoldmanSachs의 中보험업종 추천 등에 따른 금융업종 강제, 칠레의 강진피해로 인한 구리 공급 차질 불가피 예상으로 금속업종 강세, 獨·佛의 그리스 지원계획에 따른 투자심리 안정 등으로 상승
-中상해종합지수 +1.18%, 日Nikkei225+0.45%, MSCIAP지수 +0.8%
■ 달러화, 유로화대비 강세
ㅇ 달러화는 獨·佛주도로 300억유로 규모의 그리스 지원계획이 협의되고 있다는 소식과 EU 통화정책위원 Rehn이 강력한 재정적자 감축대책을 요구한 가운데, 유로화대비 작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달러/유로 1.3630→ 1.3560, 엔/달러 88.93→ 89.14
ㅇ 위안화는 中정부가 과도한 유동성으로 인한 버블과 인플레 위험을 우려하여 올해 위안화 절상을 허용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불구, 보합
■ 美국채수익률 하락
ㅇ 獨·佛의 그리스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300억유로 지원 가능성 등으로 안전자산 수요 완화에도 불구, 국채수익률은 보합
-10yr3.61% → 3.61%, 2yr0.81% → 0.80%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