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콘 부의장은 인플레이션에 적극 대처하기 보다는 경기부양을 더 중시하는 인물로 연준내에서 온건파로 통했다"며 "이같은 온건 성향의 콘 부의장이 FRB를 떠날 경우 금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분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날드 콘 부의장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중앙은행의 핵심 인력에 대한 지명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임기가 끝나는 6월23일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0년간 FRB에서 활동하며 가장 영향력있는 부의장으로 인식되어 온 콘 부의장이 사임할 경우 7명의 FRB 이사중 3명이 공석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