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영국 CIPS/Markit는 2월 PMI제조업지수가 56.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수치와 동일한 것이며, 지난 1996년부터 15년래 가장 빠른 확장세다. 1월 PMI제조업지수는 당초 56.7로 발표됐다 56.6으로 수정됐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사전 전망치는 56.1이었다.
이로써 지수는 5개월 연속 50을 웃돌면서 경기 확장 국면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가들은 최근의 파운드화 약세로 인해 더 많은 해외 시장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지난 주말 발표된 영국의 지난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은 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18개월에 걸친 경기침체 국면을 벗어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