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1월 수입물가 상승률이 전월대비 1.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통신의 조사결과 전문가들은 수입물가는 0.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1월 수입물가는 전년 대비로도 1.4%를 기록, 전문가 예상치인 0.4%보다 높았다.
직전달인 지난 해 12월 수입물가는 연간대비 -1.0%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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