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PMI는 전문가 예상치 60.0을 상회한 62.6으로 지난 2005년 4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지난 1월에도 시카고 PMI는 예상치 57.4를 크게 상회한 61.5를 기록한 바 있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을,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2월 신규주문지수는 1월 66.4에서 62.2로 낮아졌으며, 고용지수도 59.8에서 52.0으로 크게 낮아졌다.
반면 가격지불지수는 67.7을 기록, 1월의 66.2를 상회하며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 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