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그리스가 올해 예산적자 감축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도 한층 높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그리스 재무부가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정부와 사회보장기관을 제외한 순 세입예산은 연율 16.6% 증가해 2010년 세입예산 증가율 목표치 10.8%를 상회했다.
앞서 그리스 정부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예산적자 규모를 4%포인트 줄인 8.7%로 축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