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영국 재무부 대변인은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발표된 이후 "성장률이 상향 수정된 것은 반갑지만, 최근 유럽연합(EU)과 여타 지역 지표로 보면 아직 경기 위험이 있으며 경기 회복세에 불확실성이 노정되고 있어 안심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시점에서 경기 부양책을 철수한다면 경제를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영국 통계청은 4/4분기 GDP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3%로 잠정치의 0.1%에 비해 상향 수정되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