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루한 보합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주에 비해 시즌을 앞둔 거래문의는 늘어나고 있으나 매매자간의 호가격차를 좁히지 못해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만 저가권대에서의 교체매매는 증가하고 있어 과거 시세패턴을 보아 시즌 전 눈치보기장세후의 강세장을 예측해 볼수 있겠다.
단기적으로는 매매자들 간의 심리 공방전이 치열해 보이나, 계속되는 외부적인 악재에 롤러코스터 장세를 경험한시장 내부적으로도 내구성이 강해져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예측해 볼 수 있겠다.
▲ 초고가대 회원권
전주에 비해 매수문의가 증가한모습이다. 하지만 여전히 호가격차를 좁이지는 못해 거래에 어려움이 많다. 남부가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레이크사이드는 오랜만의 상승무드이다. 이스트밸리는 법인체의 매수주문이 증가했다. 반면, 남촌은 누적매물에비해 매수세가 줄어든 모습이다.
▲ 고가대 회원권
강보합세가 유지되고 있어 시장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가평권의 상승반전이 주요해보인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 아난티클럽-서울의 대기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양호한 시세흐름을 보이고있고, 강북권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원밸 리가 비교적 큰폭의 시세상승을 보였고 송추와 서울도 양호한 흐름이다. 반면 용인권의 신원은 소폭하락했다.
▲ 중가대 회원권
누적매물이 소진되지 못하고 있다. 골드가 견고한 모습을 보이는 반면, 88과 뉴서울이 소폭 하락하는 모습이며, 다이너스티와 블루헤런이 매물 누적이 심화되고 있다. 기흥과 태영이 상승세를 보였고 자유와 신라의 흐름은 양호해 보인다.
▲ 저가대 회원권
매수세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시즌대비 매수세 유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기대해 볼수있겠다.
특히 서울 근교의 리베라,프라자,한원등이 강보합으로 양호해보인다. 반면 외각의 안성과 금강은 약보합흐름을 보이고있으나 매수문의는 소폭 증가했다.
◆ 추천회원권

솔모로cc는 광활한 구릉지에 완만한 자연을 그대로 살려 자연친화적인 코스로 구성돼 있다. 광활한 구릉지에 펼쳐진 36홀, 총 13,343야드의 빅 코스는 대자연과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이 조화를 이루어 골퍼의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전체적으로 코스가 길어 호쾌한 장타를 기대할 수 있으며, 도전적이면서도 부드럽고 아름다운면을 잘살려 골퍼들의 개성에 맞게 플레이를 할 수 있다.
607대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주차장은 그 규모가 말해 주듯 전국 골프장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코스로부터 멀리 보이는 서구풍의 클럽하우스에서는 휴식이라는 말로만은 표현할 수 없는 여유가 바람에 흩날린다.
▲ 코스특징
- Cherry(벚나무) / persimmon(감나무) 코스 (구 동코스) 총연장 6,723yd의 자연 그대로의 풍광을 지닌 코스로, 절묘하고 다이나믹한 코스 특징을 가지고 있다. 전략적이고 정교한 샷을 필요로 하며 에버리지 골프일수록 선호하는 골프이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 Pine(소나무) / Maple(단풍나무) 코스 (구 서코스) 비교적 Up Down이 적게 구성된 총연장 7,184yd의 코스로 환상적인 넓은 티그라운드와 페어웨이가 파 플레이에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