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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마켓전략] 옥수수, 박스권에서 여전히 횡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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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온라인 종합경제신문 뉴스핌(www.newspim.com)은 김홍진 BS투자증권 수석 연구원의 [글로벌마켓전략] 칼럼을 주 5회 정기적으로 게재합니다. 원/달러, 이종통화, 에너지, 기타 주요 원자재 및 곡물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주요 투자 단위에 대한 폭넓고 뚜렷한 시각을 전달해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뉴스핌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큰 그림은 하방이 조금 더 우세한 모습
* 큰 밴드(붉은색선)와 작은 밴드(검은색선)을 중심으로 해서 박스권 매매 전략 권함
* 전문가가 아니라면 한 방향만 보고 배팅하되 이왕이면 매도 / 환매 전략으로 대응
*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 참고하여 가능하면 이 가격수준에서 진입과 청산을 권함
* 어쩔 수 없이 이 상품을 거래해야 하는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위로 $396, 아래로 $350 어느 쪽이든지 넘기기 전까지 이 상품을 건들지 말기를 바람


이번 주 마지막 영업일입니다. 오늘은 농산물 시장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시황의 연속성을 위해서 옥수수를 가지고 분석해 보겠습니다. 그림을 보시지요. $762 고점에서 하락한 장이 2008년 12월$299 저점을 찍은 이후 부터 큰 박스권에서 횡보 중에 있습니다. 밴드가 $446-$299입니다. 이 안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여드린 붉은색 저항선, 지지선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작게는 $396-$350 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강도지표인 RSI를 보면 50 수준에 있습니다. 딱 중립 상황이지요.

따라서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아줌마도 아는 진실 “ 기면 앞 추세 따라 간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큰 방향은 하방일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 보입니다. 즉 $762-$290 하락 추세 이후 횡보장이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이 와리가리 장세는 하락 추세속의 조정장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완전히 확인 되려면 두 개의 관문을 넘어야 하는데 첫번째가 $350자리이고 두 번째가 $299자리입니다. 아직 작은 밴드도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힘든 모습입니다.

사실 이런 그림에서의 매매는 권하지를 않습니다. 차라리 다른 상품을 찾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굳이 이 상품을 거래 해야겠다면 우선은 밴드를 중심으로 해서 박스권 전략을 써 볼 수 있습니다. 즉, 작은 밴드와 큰 밴드 상하단 수준에서 손절포인트 두고 매매를 하는 것이지요. 밴드 상단에서는 매도, 밴드 하단에서는 매수 하는 전략입니다. 사고가 자유롭지 못한 분은 한 방향만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 가능하면 매도 / 환매로 대응해 봄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큰 방향이 하락쪽일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그림에서 제시한 밴드 수준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작은 밴드 상단에 오면 매도 하고 하단에 오면 이익실현 후 관망합니다. 이후 밴드하단이 강하게 무너지면 추격매도 하여 큰 밴드 하단까지 들고 가는 것이지요. 일단 $396 넘지 못하는 가운데 $350이 이제 다시 무너진다면 왔다 갔다는 하겠지만 $299까지는 간다고 보시고 대응 바랍니다. 여기서는 이익실현 후 다시 보기 바랍니다. 만약, $350불 지지하구 $396강하게 넘어간다면 $446불까지 매수 / 전매 플레이 해 볼만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큰 박스권 매매에 자신이 없으면 이 상품을 가능하면 건들지 말기를 권합니다. 굳이 해야겠다면 손절포인트 두고 박스권 매매를 하되 가능하면 항 방향만 보시고 이왕이면 매도 / 환매 전략을 권해 드립니다.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 잘 참고 하시고 이 자리에서만 손절 포인트 주고 진입과 청산을 권합니다.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시황관련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BS투자증권 김홍진(02-3215-1588)로 연락 바랍니다.

◆ 김홍진 수석연구원

삼성선물 영업팀
부은선물 영업팀
NH투자선물 영업팀
구 선물협회 파생상품 강사
무역협회 외환관리사 강사
뉴스핌 국채선물 및 FX 마진 일일시황 제공
현, BS투자증권 파생상품담당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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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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