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주식시장이 개장하자, KB금융 주가는 전날 대비 1% 오른 가격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9시33분 현재 전날 대비 0.92% 내린 4만8500원에 거래중이다.
반면 신한지주는 전날 대비 1.09% 오른 4만1800원으로 거래돼, 전날 1.55% 하락에 대한 만회를 시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KB금융의 시가총액을 추월한 신한지주가 그 격차를 더욱 벌이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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