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25일 미국 증시, 그리스의 신용등급 하향 우려와 미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제전망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떠오르며 하락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53.13pt(-0.51%) 떨어진 10321.03,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1.68pt(-0.08%) 하락한 2234.22, S&P500 전일대비 2.30pt(-0.21%) 내린 1102.94
- 노동부,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2만2000건 증가한 46만6000건을 기록.
- 상무부, 1월 내구재 주문이 전월대비 3.0% 증가. 항공기를 포함한 운송장비 주문은 전월대비 15.6% 증가했으나 운송장비를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전월대비 0.6% 감소를 기록.
- 벤 버냉키 FRB의장,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반기보고서 관련 청문회에서 중앙은행이 골드만삭스를 포함해 그리스와 스와프거래를 한 은행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함.
- 국채가격, 미 고용시장 악화와 그리스 재정난 우려 증폭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돼 상승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6%p 하락한 연 3.63%
- 국제유가, 그리스 신용위험 재부각과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세계 경기회복 지연 우려가 부각돼 하락 마감. WTI 4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1.83달러 하락한 77.92달러
▶ U.S. Market Insights
- 코카콜라[KO], 보틀링 지주회사인 코카콜라엔터프라이즈[CCE](+32.85%) 북미사업부를 130~150억달러에 인수한다는 보도로 주가 3.7% 하락.
- 스마트폰 '프리'생산업체 팜[PALM], 회계연도 3분기 이익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 것이라며 올 연간 실적전망을 하향 조정하며 주가 19.28% 급락.
- 대형 지방은행 피프스 서드 뱅코프[FITB], 씨티그룹이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 의견을 하향(매수->보유) 조정하며 주가 3.86%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25일 유럽 주요 증시, 기업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우려가 부각돼 하락 마감. 영국 FTSE100 지수, 전일 대비 -64.70p(-1.20%) 하락한 5,278.23,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74.91p(-2.02%) 내린3,640.77, 독일 DAX 지수는 전일 대비 -83.18p(-1.48%) 하락한 5,532.33로 각각 마감.
-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와 무디스,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3월 말까지 한차례 더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혀.
- 월스트리트저널(WSJ), 부채 해결 능력에 대한 의문이 스페인에도 드리워지고 있으며, 스페인은 실효성 있는 자체 해결책을 갖고 있지 않다고 지적.
- 독일 연방통계청, 지난해 독일 재정적자가 GDP의 3.3%인 791억 유로(1,070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2%를 넘어서는 수준. 한편, 독일 내 전문가들은 올해 재정적자가 GDP의 6% 수준으로 더 커질 것으로 전망.
-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영국의 파운뎀, 프랑스의 이쥐스티스 및 독일의 차오빙 등 3개 경쟁 업체가 구글을 반독점 행위로 제소함에 따라 조사에 착수 계획.
- 스위스 은행 UBS, 영국 정부가 섣불리 재정적자를 축소하려 했다가는 달러 대비 파운드 가치가 1980년대 중반의 저점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
- 프랑스 최대 통신사 프랑스텔레콤, 지난해 48억5천만 유로의 순이익 기록.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46억 유로를 웃도는 실적.
- 프랑스 은행 크레디트 아그리콜, 지난해 4분기 4억3,300만 유로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4억6,700만 유로를 하회하는 수준.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노재희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