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프랑스 통계당국인 INSEE는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의 마이너스 30(수정치)에서 마이너스 33으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마이너스 28보다 악화된 수치이다.
특히 노동시장의 위축세가 지속되면서 가계에 대한 부담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달 프랑스의 실업자 수는 직전월에 비해 1만 9500명, 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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