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클루넷(공동대표 강찬룡 김대중)은 김연아 선수의 세계신기록 작성을 기념하고, 우승을 기원하는 특별이벤트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개념 스토리지인 CSS(클라우드스토리지서비스)와 관련, 김연아 선수의 기록인 78.50을 기념해 1G기준 160원(1TB환산 16만원)에 판매되던 스토리지를 78.5원(1TB환산 7만8000원)이라는 가격에 부가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행사를 하기로 한 것.
클루넷에 따르면 CSS(Cloud Storage Service)는 초기투자비용이 전혀 없고 전기나 수도처럼 사용한 만큼의 스토리지 사용량에 대해서 이용 요금만 지불하면 되므로 초기 투자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클루넷은 현재 500테라바이트(TB) 이상을 상용화에 성공하며 콘텐츠유통업, 건축사무실, 병원, 콜센터등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클루넷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의 대한민국 첫 피겨 금메달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용량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기업, 개인들에게 부담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1G에 78.5원 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