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은 장기근속 임직원 및 유공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에는 30년 근속상 2명, 20년 근속상 21명, 10년 근속상 43명 총 66명의 임직원에 대한 장기근속 포상이 진행됐다. 이들에게는 모두 근속연수에 따라 안식휴가 및 일정액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이어서 진행된 유공 직원에 대한 표창(자랑스런 신영인상)에서는 수익성과 경영혁신, CS, 가족상, 컴플라이언스의 5개 부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4개 부서와 9명의 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차세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도입에 기여한 공로로 관련 부서들이 공동으로 단체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신영증권 원국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언제나 신뢰의 가치와 고객을 위하는 마음을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내년에는 보다 나은 성과로 마주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한 해 동안 질적인 측면에서 한 단계씩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