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와 업계전문지인 헤지월드, 로펌인 다이케마 등이 공동으로 120개 헤지펀드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0년 유동화 전망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또한 향후 12개월동안 부실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은 금융, 에너지, 의료업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65%는 최소 1곳 이상의 부실자산에 투자할 것이라 밝혔다. 이는 같은 질문에 대한 지난해의 응답률 53% 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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