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87명의 이코노미스트를 상대로 실시한 서베이에서, 87명의 이코노미스트 전원이 다음 달 ECB가 금리를 현행 1%에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대다수의 이코노미스트들은 ECB가 올해 4/4분기까지 금리를 동결할 것이며, 4/4분기 경에야 1.25%로 소폭 인상할 것으로 보았다.
다만 86명 가운데 35명은 2011년까지 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보았다.
올해 중순 경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15%에 불과했다.
한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의 재할인율 인상이 ECB의 정책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묻는 질문에 응답한 76명의 이코노미스트 전원이 ECB의 유동성 조기 회수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