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동원그룹은 24일 '2010년도 동원육영재단 섬김의 리더십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60명에게 장학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원그룹은 해마다 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섬김의 리더' 자질을 갖춘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급하고 있다.
동원육영재단은 동원그룹 설립자인 김재철 회장이 1979년에 만든 재단이다. 동원그룹은 동원육영재단 설립 이전인 77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혜택을 받은 장학생수가 4700 여명, 장학금 누적 총액은 약 47억원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