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하는 '자동차결함신고센터'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출시된 현대차 'YF소나타'의 소비자결함신고는 출시 3개월여 동안 총 123건으로 2009년 출시된 신차 중 가장 많았다.
현대차 YF소나타의 소비자결함신고는 변속기 등으로 인한 '동력' 문제 신고가 49건으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주행' 중 타이어 등으로 인한 소비자결함이 45건, '원동기(엔진결함 등)' 문제가 11건, '실내' 결함이 6건, '차대' 3건, '조향(핸들결함 등)'장치 결함이 2건, '제동' 장치 결함이 2건, '기타' 결함이 2건, '전기', '등화', '시계' 등의 결함이 각각 1건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신차 중 가장 출시일이 빠른 기아차 쏘렌토R은 전체 29건의 소비자결함신고 중 23건이 '조형(핸들결함 등)'문제로 나타났고 출시일이 가장 늦은 기아차 K7은 소비자결함신고가 한건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