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녹색뉴딜 사업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본격적인 공사 시점에 맞춰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등 16개 주요 건설업체 대표들이 참석한다.
참여기업은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GS건설, ▲SK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주)한양, ▲포스코건설, ▲삼성중공업,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삼환기업, ▲계룡건설, ▲한화건설, ▲고려개발 등 16개 기업이다.
정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각 기업 대표들에게 4대강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달라고 요구하고 각 공구별 공사와 관련해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번 CEO 간담회를 통해 4대강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과의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4대강 사업의 원활한 공정진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