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다만 중국에서 TV 최대 성수기는 국경절이고 다음이 노동절이며 춘절은 상대적으
로 영향이 적다“면서 ”주가가 실적 호조 대비 매우 저평가되어 있어 춘절 영향으로 인한 단기 주가 조정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중국 춘절 Sell-through에 대한 평가
전일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의 매도로 AUO, LGD 등 LCD 관련주들의 주가 하락이 컸다. 이유는 중국 춘절 연휴기간에 TV 판매가 기대보다 적었다는 뉴스가 향후 추가적인 패널 restocking 수요를 기대할 수 없다는 인식으로 받아들여 졌기 때문이다. 사실 춘절 연휴기간 동안의 TV 판매실적에대한 통계자료는 아직 없으며, 시장 조사기관별로 정보 소스에 따라 추정이 엇갈린다. 그러나 전반적인 느낌은 기대보다 소비가 약했다는 평이다.
-투자심리 악화, 주가 단기 조정 예상
작년말 국경절 이후 패널수요가 급증했던 때와 달리, 이번 춘절 직후에는 추가적인 패널 restocking 기대가 없어짐에 따라 3월 패널가격 상승 여부 또는 상승폭에 대해서도 기대치가 낮아졌다. 따라서 단기적인 투자심리 악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그러나 Global 패널 수급은 균형 상태 유지, 주가 조정 제한적 중국에서 TV 최대 성수기는 국경절이고 다음이 노동절이며 춘절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 또한 Global 기준으로 수급 상황을 보면, 2/4분기부터 IT 패널재고조정을 예상하지만 증설이 크지 않아 상반기까지 수급은 전체적으로 균형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현재 주가는 실적 호조 대비 매우 저평가되어 있어 춘절 영향으로 인한 단기 주가 조정폭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