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동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4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4/4분기 약 3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매출 감소화 성과급 지급 등 일회성 요인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올해 1/4분기 실적은 기저효과에 힘입어 급격하게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2010년 EPS 추정치를 20% 내림에 따라 목표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3만900원으로 하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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