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대변인은 성명서를 통해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을 비롯한 주요 당국자들은 은행의 자기계정 매매(prop-trading)는 제한해야 하며, 또한 은행이 헤지펀드를 소유하거나 후원하는 것 역시 제한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본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성명서에서 "단순히 규제 당국이 제어하도록 하는 것보다는 아예 법률적으로 자기계정 매매나 헤지펀드 및 사모펀드를 소유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제한해야 한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또 재무부가 의회와 새로운 금융 규제안의 최종 성립을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