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제조업지수는 지난 11월 확장세를 기록한 뒤 위축세를 이어가다 3개월만에 다시 확장세로 돌아섰다.
또 2월 제조업 선적지수도 전월의 -2에서 0으로 개선됐으며, 신규주문지수는 1에서 9로 크게 높아졌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1월 -5에서 2월 -7로 다시 약화됐다.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0 이상일 경우 확장을, 0 이하면 축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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