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약 7937억1317만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1792만3625주로 줄어들며 우선주는 변동이 없다.
삼성전자 측은 "합병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교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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