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화통신은 NBS 도시사회경제조사사의 웨이 구이샹 사장이 자신들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물가 상승세가 지속됐지만 공급과잉 상태라 올해 물가가 급등할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진단했다고 전했다.
중국의 CPI는 지난해 12월 연간 0.6% 오른 뒤 1월에도 한파에 따른 식품가격 강세로 1.5% 추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웨이 사장은 이어 중국의 주택수요가 꾸준히 강화되고 있지만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조치로 인해 주택가격 상승률은 둔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중국의 70개 대도시 주택가격 상승률은 지난 1월에 전년 대비 9.5% 그리고 전월 대비로는 1.3%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