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직장과 가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사항이 적혀있는 ‘에코 두잉 실천 서약서’에 서명하고, 푸른 미래를 위한 친환경 실천 다짐이 적혀 있는 나무에 손 스탬프를 찍어 잎새를 만듦으로써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대한항공은 올해 환경 경영과 녹색 성장을 주도하는 선도적 친환경 글로벌 항공사로 입지를 강화하는 것을 중점 추진과제로 삼아 다각적인 친환경 경영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월초부터 2월초까지 한 달간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환경보존을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나의 환경 다짐 이벤트'를 시행한 데 이어, 깨끗한 하늘을 만들기 위한 친환경 경영 활동을 담은 마이크로 사이트인 '대한항공 스카이(SKY)'를 오픈해 운영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온라인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종이를 아껴 환경 보호에 앞장서자는 취지에서 전사적으로 '종이 아껴쓰기 대항전'을 실시하는 한편 매월 마지막 금요일을 '그린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 모두의 환경의식을 새롭게 고취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여 에코 리더십을 함양토록 하는 한편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른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친환경 글로벌 항공사로서 입지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