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서를 통해 "국민들은 정계가 당론에서 벗어나 고용 창출에 대해 성과를 내놓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결정으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여전히 일자리 창출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법안 통과를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앞서 스콧 브라운 상원의원을 비롯해 4명의 공화당 의원은 오바마 대통령이 제안한 150억 달러 규모의 고용지원안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