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22일 미국 증시, 그리스 재정 위기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의회 청문회를 앞둔 경계감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하락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18.97pt(-0.18%) 하락한 10383.38,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1.84pt(-0.08%) 내린 2242.03, S&P500 전일대비 1.16pt(-0.10%) 떨어진 1108.01
- 전미실물경제학협회(NABE), 경제의 취약한 부분과 재정적자를 개선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미국 경제가 견고한 확장세에 들어섰다고 본다며 2010년 GDP성장률을 지난해 11월 전망치 2.9%에서 3.1%로 상향 조정.
- 재닛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가 잠재 성장률을 한참 밑돌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바람직하지 않을 정도로 낮다며 금리를 가능한 오래 낮게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본다고 전함.
- 국채가격, 초저금리정책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 다소 실망스런 국채입찰 영향으로 혼조세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2%p 상승한 연 3.80%
- 국제유가, FRB의 긴축 우려감이 가신 가운데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이어지며 상승 마감. WTI 3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0.35달러 오른 80.16달러
▶ U.S. Market Insights
- 미 최대 태양열 발전 업체 퍼스트 솔라[FSLR], UBS가 투자의견을 하향(매수->중립) 조정하며 주가 2.51% 하락.
- 뱅크오브아메리카[BAC], 미증권관리위원회(SEC)와 1억5000달러 규모 과징금 문제를 마무리 하며 주가 3.1% 상승.
- 석유 서비스 업체 슐럼버거[SLB], 유전개발 장비업체 스미스 인터내셔널[SII](+8.83%)을 113억 달러에 인수하겠다고 밝히며 주가 3.65% 하락.
- AIG[AIG], 그룹 매출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손해보험 사업의 매출이 3분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주가 7.16% 급등.
▶ 유럽 Market Insights
- 22일 유럽 주요 증시, 리테일 및 헬스케어 관련 주 하락 여파로 하락 마감. 영국 FTSE100 지수, 전일 대비 -6.10p(-0.11%) 하락한 5,352.07,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12.84p(-0.34%) 하락한3,756.70, 독일 DAX 지수는 전일 대비 -33.61p(-0.59%) 하락한 5,688.44로 각각 마감.
- 파이낸셜타임즈(FT), 그리스가 수일 내에 50억 유로(미화 67억 달러)의 국채를 신디케이트 채권 형태로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그리스는 약 15개 증권회사와 스왑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나. 골드만삭스가 최대규모(약10억 달러)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 IMF, 경기침체에 빠진 루마니아에 33억2천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
- 유럽권 ‘부티크 은행(소형 투자전문 금융사)’들은 고객 맞춤 서비스를 무기로 아시아 PB시장에서 시장점유율 확대 중.
- 파이낸셜타임즈, 영국 내 5개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오렌지와 T모바일 합병에 대한 승인이 늦어도 내달 초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보도. 이번 합병으로 영국 초대형 이동통신사가 탄생할 전망.
- 독일 슈피겔(Der Spiegel), 독일 재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럽연합(EU)이 그리스에 250억 유로의 구제금융을 지원할 전망이라고 보도.
- 헝가리의 버이너이 고르돈 총리, 2014년까지 유로존에 가입하고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뤄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혀.
- 파이낸셜타임즈, 독일 롤란트 베르거 전략 컨설턴트사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리튬 이온 배터리에 대한 버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김영은 노재희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