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은만큼 올 3/4분기까지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RB)가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22일(현지시간) 전미실물경제협회(BAME)는 48명의 패널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 미국 국내총생산(GDP)은 연율로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기존 전망치인 2.9%보다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또 내년에는 3.2%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했다.
린 레이서 NABE 회장은 "경제가 정상을 되찾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현재 미국 경제가 확장궤도에 진입한 것만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또 올해와 내년도 미국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각각 1.5%와 1.7%로 제시하며 "당분간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지 않은 만큼 연준이 올 3분기 후반까지는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