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KTB투자증권 신지윤 애널리스트는 "올해 추정 영업익을 5490억원에서 6850원으로 24.7% 상향조정한다"면서도 "외국인 수급이 불리할 것으로 보이고 PBR이 1.3배로 역사상 고점인 1.5배에 근접해 있고 중장기적으로 항공업종이 아시아시장 공급과잉을 초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2~3월 국제여객과 화물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고 국제여객 실질운임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실적 개선세는 보이겠지만 고점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것.
다만 그는 기존투자의견인 보유와 목표주가 6만5000원으로 유지하고 최근 주가가 1개월 시장대비 1.9% 하락했다는 점을 근거로 단기적 관점에서 주가수익률 회복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