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49% 하락한 3003.4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구정 연휴 직전에 단행된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과 지난주 미국의 재할인율 인상 소식이 뒤늦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주변국 증시들이 그리스 구제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한 영향으로 낙폭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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