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은 서울 중구청의 추천을 받아 황학동, 신당2동, 쌍림동 등 중구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집수리 공사를 실시했다.
이날 임직원들은 2평에서 10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서 노후화된 시설로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정을 방문해 천정보수, 도배, 장판교체, 전기공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사내 봉사동호회 및 공사현장 관리자를 중심으로 영아 및 장애우 보육시설을 방문해 일손 돕기 및 시설 대청소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임직원 급여의 1000원 미만 금액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후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