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전 판매처서 진행
[뉴스핌=신동진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다음달 31일까지 구형 캠코더를 가져오면 캐논 캠코더 구입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캐논 캠코더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브랜드나 구매 일시에 관계없이 보유하고 있는 구형 캠코더를 가져오면 온·오프라인 캐논 매장 어디에서나 최고 15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캐논 캠코더를 구입할 수 있다.
보상 판매 대상 기종은 캐논 HF S10, HF 20, FS 22, FS 200 등 총 4종으로, 초고화질의 하이엔드 제품에서부터 조작이 쉽고 가벼운 콤팩트 제품까지 다양하다.
제품별 보상 금액은 HF S10이 15만원, HF 20이 10만원, FS 22와 FS 200이 7만원이다.
강동환 사장은 "캐논 캠코더는 카메라 제품을 통해 증명된 캐논의 뛰어난 디지털 이미징 기술과 성능이 그대로 구현된 제품"이라며 "검증된 한발 앞선 성능의 캠코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