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의 자회사 빅아이엔터테인먼트(지분율 55.83%)는 3D 관련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3D 장편영화 제작 및 방송참여도 진행중인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3D영화 제작, 교육컨텐츠, 3D솔루션 등 다양한 개발을 통해 3D사업을 활발하게 전개중"이라며 "특히 3D는 제작보다 구현에 더 어려운데 자사는 편집, 3D구형 등에도 타사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어 향후 3D 산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는 더욱 클 것"이라고 자신했다.
앞서 지난 5일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전자통신연구원, 삼성, KETI 등과 회원사로 참여해 개발한 '스테레오스코픽 비디오 저장 및 재생 포맷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된 바 있다.
관련 기술은 다양한 형태의 3D 입체 영상인 스테레오스코픽 비디오를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재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업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업계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