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2월 22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19일 WTI油3월물은 전일대비 0.75달러(0.95%) 상승한 배럴당 79.81달러. Dubai油는 0.22달러(0.29%)상승한 74.93달러 (블룸버그)
ㅇ 美경기회복에 대한 기대 증가 및 프랑스 TotalSA 정유공장 파업 등으로 인해 유가 상승
■ American Petroleum Institute (API),1월 美연료소비는 전년동월대비 3.8% 감소한 1,840만bpd,12년래 최저 (블룸버그)
ㅇ 정제유 소비는 12% 감소한 358만bpd, 저유황 디젤유 소비는 12% 감소한 273만bpd. 휘발유 소비는 0.9% 증가한 877만bpd. 항공기 연료 소비는 0.2%증가한 136만bpd
■ 이란 OPEC 대표 Alikhatibi, "올해 하반기 세계 원유수요는 100-140만bpd증가하여 유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NYT)
◆ 국제금융시장
■ 뉴욕 및 유럽증시 상승,아시아증시 급락
ㅇ 18일 美FRB의 재할인율 인상 불구, 재할인율 인상이 통화정책 변화의 신호가 아니라는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 1월 근원 CPI하락, 재할인율 인상을 금융시장 및 경기 회복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등으로 뉴욕증시 4일째 상승
-美Dow +0.09%, Nasdaq+0.10%
ㅇ 유럽증시는 美1월 근원 CPI하락에 따른 FRB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감소, 스위스 식품업체 Nestle및 英제약업체 Shire의 작년실적 호전 등으로 5일째 상승
-獨DAX +0.73%, 英FTSE100+0.62%, DJStoxx600+0.47%
ㅇ 아시아증시는 18일 美FRB의 재할인율 인상에 따른 FRB의 조기 금리인상우려, MizhoFG 등 日금융주 약세, NationalAustraliaBank의 1분기 실적부진, 전날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Cnooc, PetroChina등 홍콩 상품주 약세, 濠광산업체 RioTinto약세 등으로 급락
-中상해종합지수 휴장, 日Nikkei225-2.05%, MSCIAP지수 -2.07%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美재할인율 인상에 따른 경기회복 시사로 주식 및 원유 등 고수익자산 투자증가 및 최근 달러화급등에 대한 반발 등으로 유로화대비 하락
-달러/유로 1.3527→ 1.3614,엔/달러 91.80→ 91.52
ㅇ 위안화는 약보합
■ 美10년물 국채수익률 하락, 2년물 국채수익률 보합
ㅇ 美FRB의 재할인율 인상 불구,1월 근원 CPI하락에 따른 인플레 진정 관측, 장기채 중심 매수 우위 등으로 10년물 국채수익률 하락,2년물 국채수익률 보합
-10yr3.80% → 3.77%,2yr0.92% → 0.92%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