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하나은행은 유로머니지로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유로머니지는 “철저한 금융상품 리스크 관리, 프라이빗 뱅커의 높은 자질, 고객별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맞춤형 자산 관리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수상이유를 설명했다.
PB본부 권준일 상무는 “이번 수상은 고객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펀드판매사이동제도, 투자일임업법 완화 개정 등 금융업의 변화에 한 발 앞선 서비스로 고객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로머니지는 하나은행 이외에도 올해 주요 국가의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로 미국의 JP Morgan, 일본의 Mitsubishi UFJ Merrill Lynch 등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