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에 따르면 Block 7은 현재 운영권자인 Chevron이 90%, 방글라데시 국영 Bapex가 1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광구로 GS칼텍스는 지분 45%를 Chevron으로부터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는 원유를 발견한 캄보디아, 태국 사업 및 탐사를 진행 중인 베트남 사업에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방글라데시에도 진출하게 됐다.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GS칼텍스는 앞으로도 동남아를 비롯 유망한 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GS칼텍스는 이번 방글라데시 광구를 포함하여 6개의 탐사광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주사인 ㈜GS 역시 7개의 탐사광구를 보유하는 등 총 13개 광구에 지분참여 형태로 유전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