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드레우 총리는 이날 런던에서 기자들에게 "추가 조치를 시행하기 전 무엇이 필요한지를 평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는 EU의 정치적 지지만큼이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파판드레우 총리는 "그리스가 EU에 대해 정치적 지지와 함께 필요한 경우 경제적 지원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보다 앞서 파판드레우 총리는 그리스 정부가 채권시장내 투기세력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고 밝혔었다.
그는 또 시장이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그리스가 저금리로 자금을 차입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