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2월 22일, 강용구 대표 등 13명으로 창립한 제너시스템즈는 인터넷전화 핵심장비인 소프트스위치를 자체 원천기술로 국산화하는데 성공, KT, SKB, LG텔레콤 등 국내 대부분의 통신사업자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지에 공급해 오면서 매출액 350억, 직원 수 300명의 차세대 통신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
2008년 8월 코스닥에 상장된 제너시스템즈는 2006년에는 벤처기업대상 대통령상을 수상을 비롯, 2007년에는 소프트스위치가 산업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용구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 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변함없는 사랑 덕분이었다”며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께 더 새롭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또 다른 10년, 50년의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제너시스템즈는 지난 10년 간의 경험을 토대로 적극적인 해외 진출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충을 통해 2020년까지 명실상부한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