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18일 일본증시는 새로운 상승 동력 소진으로 보합세를 보이다 기준금리 동결 소식에 상승 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 대비 28.86p(+0.28%) 상승한 10,335.69,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0.10p(+0.01%) 오른 904.73 로 마감
- 일본은행(BOJ), 디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하고 양적완화 정책을 확대하지 않을 방침이며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0.1%로 동결한다고 발표. 현재 BoJ 는 10 조엔(1120 억 달러)의 대출 프로그램과 1 조 8000 억 엔(200 억 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 프로그램을 실행
- 미쓰비시 UFJ, 일본이 16 개월 만에 미 국채 보유 1 위국 자리를 회복했지만 일본의 미 국채 매입이 지속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 미국 재정위기에 대한 일본 투자가들의 우려 고조, 미 연방준비제도가 BoJ 보다 먼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 등에 근거
- 니혼게이자이, 일본 최대 이동통신업체 NTT 도코모가 스페인 이통사 텔레포니카와 비용 감축을 위해 스마트폰 공동구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 니혼게이자이, 일본항공(JAL)이 공식 파산보호 신청 이후 처음으로 구조조정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고 보도. 빠른 사업 정상화 위해 직원 임금을 5% 삭감하는 내용 포함. 여행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실적이 악화되고 있어 올 4 월 임금 삭감안을 시행하는 데 난항이 예상
▶중국 및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18일 중국증시는 춘절연휴로 휴장
- 블룸버그, 블루골드캐피털의 스티븐 젠 이코노미스트의 발언을 인용, 중국이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이르면 4 월 위안화를 5% 가량 인상할
전망이라고 보도. 골드만삭스의 짐 오닐 이코노미스트 역시 5% 수준의 절상 가능성 제기
- 세계풍력협회(GWEC)에 따르면 지난해 31% 급증한 글로벌 풍력 에너지 생산량 가운데 중국과 인도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 중국의 풍력 에너지 발전량은
전년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251 억와트로 전체 성장률의 3 분의 1 을 차지
- [홍콩] 18일 홍콩증시는 차익 매물 출회로 하락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111.86p(-0.54%) 하락한 20,422.15 로 마감
- [대만] 18일 대만증시는 춘절연휴로 휴장
- [인도] 18일 인도 증시는 인도 정부의 경제 부양조치 철회로 금속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에 관련주를 중심으로 하락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12.63p(-0.70%) 하락한 16,316.28 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