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서 총재는 이날 필라델피아 국제문제협의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연준이 1.25조달러에 달하는 MBS 매입 프로그램을 포함해 금융위기때 시행한 긴급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들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연준은 MBS 매입 프로그램 등으로 2조달가 넘는 MBS를 보유하고 있다.
플로서 총재는 "경제 회복세가 강력해지면서 통화정책이 정상적으로 회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현재 보유중인 MBS중 일부를 매각하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연준의 포트폴리오가 금유위기 이전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그러나 빠른 시간안에 방향을 정해 움직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