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B가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지난 1월 의사록과 함께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미국의 실질 GDP는 2.8%~3.5% 성장할 것이며 실업률은 9.5%~9.7%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또 금년도 PCE 물가지수는 1.4%~1.7%, 근원 PCE 물가지수는 1.1%~1.7%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FRB는 이어 2011년과 2012년 미국의 경제 성장폭은 올해보다 클 것으로 내다봤다. 구체적으로 2011년 GDP 성장률은 3.4%~4.5%, 그리고 2012년에는 3.5%~4.5%로 전망됐다.
경제성장이 탄력을 받으면서 고용시장도 점차 안정돼 미국의 실업률은 2011년에는 8.2~8.5%로 낮아지고 2012년에는 다시 6.6%~7.5%로 내려갈 것으로 FRB는 예상했다.
FRB의 1월 중 미국 경제전망은 지난해 11월 FOMC 회의자료와 함께 공개된 전망치와 큰 차이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