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준비제도(FRB)는 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0.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7% 증가를 예상한 로이터 전문가들의 예상을 넘어선 것이다.
FRB는 또 지난달 설비가동률이 72.6%로 2008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으로 미국의 산업생산활동이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자동차 생산이 크게 늘어난 것이 전체 산업생산 증가에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