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다 사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나의 방미 일정에 대한 오해가 존재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나는 이바나 대표의 도요타 북미지사 경영을 완전히 신뢰하며, 그가 미국 의회 증언에 적임이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도요다 사장은 자신은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내부적인 개혁에 주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도요타 자동차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향후 생산되는 전 세계 모든 차종에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시스템을 적용할 것이며, 주요 판매지역에 품질개선을 담당하는 임원을 임명하고 오는 3월 말에 첫 회의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서 도요타의 부사장은 자신들은 최근 리콜 사태와 관련해 미국의 법규나 사회적인 규정들을 어긴 적은 결코 없다는 것을 맹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