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종목코드 갱신 때문에 재접속이 필요해 한꺼번에 사람들이 몰려서 지연 된 것”이라며 “해외 신규종목코드에 반영이었기 때문에 장중에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부분적으로 복구했기 때문에 지역별, 장소별로 접속지연 시간이 수초에서 수분정도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순한 접속 지연이었기 때문에 현재 프로그램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