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주택건설을 위한 허가 건수는 지난해 12월 65만3000건에서 금년 1월에는 62만건으로 감소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같은 수치는 로이터가 상무부의 1월 주택착공건수 발표를 앞두고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 조사를 통해 얻어졌다.
상무부는 미국의 1월 주택 착공건수와 주택건설허가 건수 통계를 뉴욕시간 17일(수) 오전 8시 30분 발표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지난 12월 추운 날씨 때문에 주택착공건수는 감소했지만 주택건설허가건수가 14개월래 최고치로 증가했다는 점에서 1월중 주택착공이 늘어났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선 1월중 궂은 날이 많았다는 점에서 주택착공이 예상처럼 늘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